왜 열린 전주를 열었을까?
시민의 한 마디가 시정으로 이어지는 가장 짧은 길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주시민 여러분.
제가 시청 1층의 차단기를 가장 먼저 없애겠다고 약속드린 이유는, 그 차단기가 시민과 행정 사이의 거리를 상징한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열린 전주」는 그 약속을 디지털로 옮긴 공간입니다.
닉네임으로 한 줄 남기셔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한 마디 한 마디를 정성으로 받겠습니다.
3일 안에 접수했음을 알려드리고, 10일 안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인수위 운영기간 내 10분의 시민을 직접 모셔서 시장·인수위원장·분과위원장·특별위원장이 함께 감사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 민선 9기 전주시장 당선인 조지훈
「열린 전주」, 친근하게 설명드립니다
배경 · 이름 · 약속 · 방법, 네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배경 — 왜 이 공간이 생겼나요
시민과 행정의 거리를 한 걸음 좁히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기존 민원 창구가 '문제 제기' 중심이었다면, 「열린 전주」는 '시정 만들기'에 함께 참여하는 공간입니다.
이름 — 「열린 전주」는 무슨 뜻인가요
"열려 있다"는 약속을 담았습니다. 누구에게나, 어떤 의견에도, 시간과 절차에 막히지 않고 열려 있겠다는 다짐입니다.
약속 — 우리는 이렇게 답하겠습니다
3일 내 인수위 소통팀이 접수했다고 알려드리고, 10일 내 담당 분과·부서가 처리 결과를 직접 회신합니다. 반영되지 않는 의견에도 사유를 분명히 알려드립니다.
방법 — 어떻게 함께하나요
❶ 회원 가입 휴대전화로 간단히 인증.
❷ 의견 작성 한 줄로도 충분합니다 (닉네임 사용 가능).
❸ 다른 시민 의견에 공감은 비회원도 가능합니다.
시정 3대 철학
권리 · 태도 · 실천 — 「열린 전주」가 닿으려는 곳
시민주권
정책 수립·집행·평가 전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권리의 행정을 구현합니다.
시민존중
시민의 삶과 민생을 행정의 최우선 가치로 두는 태도의 행정으로 전환합니다.
시민동행
시정에 시민이 한 걸음씩 함께 나아가는 실천의 행정을 펼칩니다.
시정 4대 기조
시민 · 민생 · 혁신 · 미래
우리의 4대 약속
시민의 한 마디 한 마디에 정성을 더하겠습니다
의견은 이렇게 처리됩니다
간단한 3단계, 모든 단계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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