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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환경 분과 덕진구 혁신동 접수완료

대한민국 정원수도 전주, "전주천이 곧 정원이다"

작성자 김상남 작성일 2026.06.17 접수번호 OJ-2026-0108
전주시는 대한민국 도시정원산업박람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나, 박람회 개최 장소가 월드컵경기장과 덕진공원 중심으로 운영되어 행사 종료 후 지속성과 공간 확장성이 부족한 한계가 있다.

반면 전주천은 도심을 관통하는 대표 생태·문화자원으로 한옥마을, 남부시장, 덕진공원, 삼천 등 주요 관광거점을 연결하는 녹색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제 전주시는 "박람회 중심"에서 "도시 전체가 정원인 정원도시"로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

특히 농촌진흥청 및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위치한 전북의 강점을 활용하면 정원산업 연구개발, 실증, 산업화가 가능한 전국 유일의 정원산업 혁신거점 구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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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답변
인수위원회 답변 · 2026.07.10 기준
- 귀하의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민선 9기 시민주권 열린전주 위원회에서 검토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해당공약) 도시환경 - 포용도시
(해당공약) 전주천/삼천천 생태누리길 조성사업, 공원녹지 생태도시 확대
(답변의견) - 전주의 정원관련 사업의 정제성을 가져가기 위해서는 정원산업박람회를 문화와 연계하여 전환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특히, 전주천과 삼천천과의 생태와 연계한 박람회의 공간적 확장과 연중 지속가능하도록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귀하께서 제안해주신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의 협업을 통해 연구개발, 실증 등을 연계한 정원산업의 혁신거점 조성은 정원산업의 생태계 구축에 매우 소중한 제안이라고 판단됩니다. 민선 9기 전주시정의 출발에 맞추어 시민, 전문가, 행정과의 논의를 통해 종합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접수완료
📍 담당 — 시민소통과 · 도시환경 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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