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분과
덕진구 우아2동 접수완료
전주시향의 영아티스트콘서트폐지, 30년간 이어온 어린 예술인들의 꿈의 무대를 지켜주세요
이러한 기회들이 쌓여 전북의 어린 예술 인재들이 더 큰 무대를 꿈꾸게 되고, 결국 지역 예술의 미래를 밝히는 인재로 성장하게 됩니다.
올해 영아티스트 콘서트 일정에 대해 문의하는 과정에서 현 교향악단 사무국은 상임지휘자가 부재한 상황에서 오디션 결과와 그에 따른 민원 발생 시 책임을 질 ‘컨트롤타워’가 없기 때문에 영아티스트 콘서트를 진행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그동안의 오디션은 교향악단의 악장과 각 악기의 수석단원 및 여러 단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다수의 심사위원이 공개적이고 투명한 방식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지원자와 학부모들 역시 이러한 과정을 신뢰해 왔으며 결과 또한 수용해 왔습니다.
따라서 상임지휘자의 부재만으로 오디션 자체를 진행할 수 없다고 오디션 운영 차체가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절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충분히 보완 가능한 문제였음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전주시립교향악단 사무국의 가장 쉬운 행정적 선택이 행사 폐지였던 것은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또한 전주시 예술단운영사업소 소장과 직접 통화해 본 결과, 부임한 지 얼마되지 않은 상황에서 영아티스트 콘서트의 역사와 교육적 가치, 그리고 지역 음악계에서 차지하는 의미가 충분히 검토되지 못한 채 이루어진 결정으로 여겨졌습니다.
왜 행정의 편의가 아이들의 기회보다 우선 되어야 합니까?
1년에 단 한 번뿐인 무대를 지켜 달라는 목소리는 결코 학부모들의 과도한 요구가 아닙니다. 노력에 걸맞은 성장의 기회를 지켜 달라는 요청이며, 지역 문화예술의 미래를 위한 투자입니다. 전국의 많은 지자체와 예술기관들이 어린 예술가들을 미래의 문화 자산으로 여기며 더 많은 무대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주시 예술운영사업소와 전주시립교향악단은 영아티스트 콘서트를 폐지하며 이러한 흐름과 반대되는 선택을 하였습니다. 모두가 미래 세대에 투자하고 있을 때, 전주시만 아이들의 기회를 줄이는 선택을 해서는 안 됩니다.
저는 영아티스트 콘서트라는 행사 하나를 지키자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주의 어린 예술인들이 더 큰 꿈을 꾸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미래를 향한 기회의 문을 닫지 말아 달라고 호소하는 것입니다.
올해 영아티스트 콘서트 일정에 대해 문의하는 과정에서 현 교향악단 사무국은 상임지휘자가 부재한 상황에서 오디션 결과와 그에 따른 민원 발생 시 책임을 질 ‘컨트롤타워’가 없기 때문에 영아티스트 콘서트를 진행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그동안의 오디션은 교향악단의 악장과 각 악기의 수석단원 및 여러 단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다수의 심사위원이 공개적이고 투명한 방식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지원자와 학부모들 역시 이러한 과정을 신뢰해 왔으며 결과 또한 수용해 왔습니다.
따라서 상임지휘자의 부재만으로 오디션 자체를 진행할 수 없다고 오디션 운영 차체가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절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충분히 보완 가능한 문제였음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전주시립교향악단 사무국의 가장 쉬운 행정적 선택이 행사 폐지였던 것은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또한 전주시 예술단운영사업소 소장과 직접 통화해 본 결과, 부임한 지 얼마되지 않은 상황에서 영아티스트 콘서트의 역사와 교육적 가치, 그리고 지역 음악계에서 차지하는 의미가 충분히 검토되지 못한 채 이루어진 결정으로 여겨졌습니다.
왜 행정의 편의가 아이들의 기회보다 우선 되어야 합니까?
1년에 단 한 번뿐인 무대를 지켜 달라는 목소리는 결코 학부모들의 과도한 요구가 아닙니다. 노력에 걸맞은 성장의 기회를 지켜 달라는 요청이며, 지역 문화예술의 미래를 위한 투자입니다. 전국의 많은 지자체와 예술기관들이 어린 예술가들을 미래의 문화 자산으로 여기며 더 많은 무대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주시 예술운영사업소와 전주시립교향악단은 영아티스트 콘서트를 폐지하며 이러한 흐름과 반대되는 선택을 하였습니다. 모두가 미래 세대에 투자하고 있을 때, 전주시만 아이들의 기회를 줄이는 선택을 해서는 안 됩니다.
저는 영아티스트 콘서트라는 행사 하나를 지키자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주의 어린 예술인들이 더 큰 꿈을 꾸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미래를 향한 기회의 문을 닫지 말아 달라고 호소하는 것입니다.
관리자 답변
- 의견 감사합니다. 민선9기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 '시민주권 열린 전주 위원회'에서 답변드립니다.
(해당분과) 문화·예술분과
(해당공약) 없음
(답변의견)
- 제안해 주신 의견은 향후 적극 검토하여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해당분과) 문화·예술분과
(해당공약) 없음
(답변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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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완료
📍 담당 — 시민소통과 · 문화예술 분과
의견 감사드립니다.
빠른 시일 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선 9기 시민주권 열린전주 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