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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환경 분과 덕진구 호성동 접수완료

고층아파트 허가는 기후와 환경변화를 고려해야 합니다.

작성자 건지아찌 작성일 2026.06.18 접수번호 OJ-2026-0134
6월 중순임에도 무척 더운 날씨가 시작되었습니다.
언제부터 전주시가 대구보다 최고온도가 높은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녹지 감소, 도심과 외곽에 고층 아파트촌 건설이 전주시 폭염의 원인 중 하나임을 우리 모두 알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시민들의 반대에도 전 시장의 무리한 정책결정으로
도심녹지를 파괴하고 고층아파트를 짓고자 합니다.
전주는 더 뜨거워 질 것이고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은 더 힘들어 질 것 입니다.
새로운 시장님은 이러한 부분을 좀 더 세심하게 살펴 봐주시길 요청드립니다.
관리자 답변
인수위원회 답변 · 2026.06.26 기준
귀하의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민선 9기 시민주권 열린전주 위원회에서 검토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도시환경) - 도시개발과 재생, 포용도시
(관련공약) - 무더위 기후보험 도입, 공원녹지·생태도시 확대방안 마련, 기후대응 도시전략 수립
(답변의견) - 민선 9기 인수위원회에서는 기후대응 도시전략 수립, 공원녹지·생태도시 확대방안 마련, 무더위 기후보험 도입 등의 공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도시개발 및 재개발 재건축 추진 시 도시 열환경 영향과 생활권 녹지 확보 여부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폭염 대응 중심의 도시관리 방향 검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접수완료
📍 담당 — 시민소통과 · 도시환경 분과

의견 감사드립니다.
빠른 시일 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선 9기 시민주권 열린전주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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