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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분과 덕진구 진북동 접수완료

여민락을 품은 파이프오르간 제작 설치

작성자 김동철 작성일 2026.06.18 접수번호 OJ-2026-0137
전주는 왕의 도시, 역사 기반 도시로 세종의 악기, 음악, 소리로 문화와 산업을 열 기반이 준비되어 있는 곳. 6월 13일 경기전 여민락 - 세종의 귀환 공연에서 간이 파이프오르간을 연주했음. 전주와 독일 본과의 교류가 시작되면 국제음악도시로 나아가 지금의 난국을 돌파할 기회가 될 것임
📎 첨부파일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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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답변
인수위원회 답변 · 2026.06.26 기준
*의견 감사합니다. 민선9기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 '시민주권 열린 전주 위원회'에서 답변드립니다.

(해당분과) - 문화·예술분과
(답변의견)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검토해보겠습니다.
접수완료
📍 담당 — 시민소통과 · 문화예술 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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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시일 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선 9기 시민주권 열린전주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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