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환경 분과
완산구 완산동 접수완료
주차장과 자투리 땅에서 시작하는 재미있는 에너지 전환
정부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주민 소득 창출을 위해 햇빛소득마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시는 농촌처럼 넓은 유휴부지를 찾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전주와 같은 도시는 이미 있는 공간, 작지만 놓치고 있던 공간을 활용하는 방식의 에너지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법으로 정한 주차장 태양광 의무 대상 외에도, 전주시가 공영주차장에만 한정하지 않고 동네 임시주차장, 공공시설 주변 자투리 땅, 사용 빈도가 낮은 유휴공간까지 함께 살펴봐 주었으면 합니다.
큰 발전소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주차장에는 그늘을 만들어 주는 태양광 캐노피를 설치하고, 작은 자투리 공간에는 소규모 햇빛발전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생산된 전기는 공공시설 전기요금 절감에 쓰거나,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마을 공동시설 운영 등 시민에게 돌아오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과정이 어렵고 딱딱한 사업으로만 보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시민들이 “우리 동네 주차장이 전기를 만든다”, “자투리 땅이 햇빛발전소가 됐다”고 느낄 수 있다면 에너지전환은 훨씬 가까운 일이 될 것입니다.
전주시가 도시 곳곳의 작은 유휴공간을 활용해, 시민이 일상에서 보고 체감할 수 있는 전주형 도시 햇빛발전소 모델을 만들어 주기를 제안합니다.
법으로 정한 주차장 태양광 의무 대상 외에도, 전주시가 공영주차장에만 한정하지 않고 동네 임시주차장, 공공시설 주변 자투리 땅, 사용 빈도가 낮은 유휴공간까지 함께 살펴봐 주었으면 합니다.
큰 발전소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주차장에는 그늘을 만들어 주는 태양광 캐노피를 설치하고, 작은 자투리 공간에는 소규모 햇빛발전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생산된 전기는 공공시설 전기요금 절감에 쓰거나,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마을 공동시설 운영 등 시민에게 돌아오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과정이 어렵고 딱딱한 사업으로만 보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시민들이 “우리 동네 주차장이 전기를 만든다”, “자투리 땅이 햇빛발전소가 됐다”고 느낄 수 있다면 에너지전환은 훨씬 가까운 일이 될 것입니다.
전주시가 도시 곳곳의 작은 유휴공간을 활용해, 시민이 일상에서 보고 체감할 수 있는 전주형 도시 햇빛발전소 모델을 만들어 주기를 제안합니다.
관리자 답변
- 귀하의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민선 9기 시민주권 열린전주 위원회에서 검토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해당분과) 도시·환경
(해당공약) 탄소중립을 넘어 기후대응 도시전략 수립
(답변의견) - 도시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 확대와 에너지 전환 활성화를 위한 제안으로 이해됩니다. 제안해 주신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해 공공 유휴부지 활용 가능성, 에너지 복지 연계 방안 및 전주형 햇빛 발전소 모델 도입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선 9기 시민주권 열린전주 위원회에서 검토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해당분과) 도시·환경
(해당공약) 탄소중립을 넘어 기후대응 도시전략 수립
(답변의견) - 도시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 확대와 에너지 전환 활성화를 위한 제안으로 이해됩니다. 제안해 주신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해 공공 유휴부지 활용 가능성, 에너지 복지 연계 방안 및 전주형 햇빛 발전소 모델 도입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접수완료
📍 담당 — 시민소통과 · 도시환경 분과
관리자 열람 — 접수완료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