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환경 분과
덕진구 호성동 접수완료
금암분수대와 금암광장(?)등의 문제
몇 해전 금암분수대와 금암광장(?)이 조성되었습니다. 불편을 감수하며 도로를 비틀어 분수대와 광장을 조성하였는데 삼각김밥 같이 생긴
분수대터에서 분수가 나오는(나오지 않을 때가 훨씬 많지만) 것을 보면 정말 가관입니다. 분수를 보면 시원함을 느껴야 하는데 답답하네요. 단지 제 주관적인 생각인지 객관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 봤음 좋겠습니다.
또한 금암광장(?)의 경우도 목욕탕인지 미니 분수대인지 정체 모를 시설이 흉물이 되어 방치되어 있습니다. 공사기간 교통불편을 감수하며 큰 길들을 비틀어 만든 공간을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궁금합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곳인데 명소까지는 아니더라도 제대로 만들어 시민들의 자부심을 찾아 주었음 좋겠습니다.
또한 언젠가부터 덕진공원 공사나 천변 버드나무 벌목등 명분은 좋은데 결과적으로 뭔가 다크넛지처럼 삑사리 나는 일들이 전주에서 많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시정에 별 관심 없는 시민의 눈에 보이는 정도가 이정도인데 다른 부분은 더 많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여하튼 많은 부분들이 정상화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현재 전주역 공사도 수년째 하고 있는데 제대로 만들어지는 건지 궁금하고, 무엇보다도 경기장부지에 여러 건물들이 들어서려하는데 금암분수대나 광장과 같이 결과적으로 삑사리 나지 않도록 관계자 분들이 애정을 가지고 관리 감독했음 합니다.)
분수대터에서 분수가 나오는(나오지 않을 때가 훨씬 많지만) 것을 보면 정말 가관입니다. 분수를 보면 시원함을 느껴야 하는데 답답하네요. 단지 제 주관적인 생각인지 객관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 봤음 좋겠습니다.
또한 금암광장(?)의 경우도 목욕탕인지 미니 분수대인지 정체 모를 시설이 흉물이 되어 방치되어 있습니다. 공사기간 교통불편을 감수하며 큰 길들을 비틀어 만든 공간을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궁금합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곳인데 명소까지는 아니더라도 제대로 만들어 시민들의 자부심을 찾아 주었음 좋겠습니다.
또한 언젠가부터 덕진공원 공사나 천변 버드나무 벌목등 명분은 좋은데 결과적으로 뭔가 다크넛지처럼 삑사리 나는 일들이 전주에서 많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시정에 별 관심 없는 시민의 눈에 보이는 정도가 이정도인데 다른 부분은 더 많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여하튼 많은 부분들이 정상화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현재 전주역 공사도 수년째 하고 있는데 제대로 만들어지는 건지 궁금하고, 무엇보다도 경기장부지에 여러 건물들이 들어서려하는데 금암분수대나 광장과 같이 결과적으로 삑사리 나지 않도록 관계자 분들이 애정을 가지고 관리 감독했음 합니다.)
관리자 답변
- 귀하의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민선 9기 시민주권 열린전주 위원회에서 검토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해당분과) 도시·환경
(해당공약) 없음
(답변의견)
- 금암광장 및 금암분수대 시설 운영 현황과 경관 개선의 필요성, 덕진공원 정비 및 전주역·종합경기장 개발사업 등 주요 도시공간 조성사업 전반에 대해 품질 관리 및 성과 점검 요청으로 이해됩니다. 제안해주신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기존 시설물 운영 실태 및 도시공간 사업 전반의 관리·개선 필요성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선 9기 시민주권 열린전주 위원회에서 검토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해당분과) 도시·환경
(해당공약) 없음
(답변의견)
- 금암광장 및 금암분수대 시설 운영 현황과 경관 개선의 필요성, 덕진공원 정비 및 전주역·종합경기장 개발사업 등 주요 도시공간 조성사업 전반에 대해 품질 관리 및 성과 점검 요청으로 이해됩니다. 제안해주신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기존 시설물 운영 실태 및 도시공간 사업 전반의 관리·개선 필요성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접수완료
📍 담당 — 시민소통과 · 도시환경 분과
관리자 열람 — 접수완료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