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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환경 분과 완산구 효자5동 접수완료

또 하나의 랜드마크 필요성

작성자 전주시 화이팅 작성일 2026.06.23 접수번호 OJ-2026-0209
전주하면 한옥마을! 그외 관광지로서 머물다 갈 수 있는 곳이 있겠지만요,
또 하나의 랜드마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관리자 답변
인수위원회 답변 · 2026.07.10 기준
- 귀하의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민선 9기 시민주권 열린전주 위원회에서 검토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해당분과) 도시·환경
(해당공약) 그린복지, 도시개발·재생
(답변의견)
- 제안해주신 사항은 한옥마을 외 관광객들이 머물고 소비하는 거점들이 필요하다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인수위원회에서는 전주천과 삼천천의 생태누리길 사업, 덕진공원 관련 문화예술사업, 마이스단지 주변의 가로환경 정비 및 문화공간 조성 등의 사업을 다각도로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문화예술분과, 세계영화도시 전주 특별위원회에서도 다양한 공약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접수완료
📍 담당 — 시민소통과 · 도시환경 분과

관리자 열람 — 접수완료 처리

댓글 2

💬 비회원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작성자는 ‘시민’으로 표시됩니다)

  • 시민 2026.06.24 14:30
    정원 만들어서 케이블카랑 연계하는 거 얼른 해 주세요
  • 시민 2026.06.30 09:23
    대체 맨날 하겠다는 거만 있고 왜 안 하나요? 왜 반대만 하나요? 다들 잘살기 싫은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