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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덕진구 송천2동 접수완료

이마트(에코점) 폐업에 따른 건물 활용 발안에 대한 대책이 필요합니다.

작성자 무지개 작성일 2026.06.25 접수번호 OJ-2026-0234
대형마트 입점에 대한 의견
현재 전주에는 대형마트가
홈플러스 2개소, 롯데마트 2개소, 이마트 1개소 등등
이 입점하고 있습니다.
그린데 이마트(에코점)의 경우, 건물주의 문제로 인해 폐점이후 대책이 없습니다.
시민의 편의를 제공하던
이마트(에코점)이 폐점함에 따라
인근의 주민들이
서신동의 이마트 또는 익산 이마트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불편하지 않다는 말은 거짓말일 것입니다.

민간 사업자가 하는 것으로 전주시에서
주도적으로 할 수 없는 것인 것도 압니다.

최소한 이마트(에코점)를 대신할 만한 시설이
들어 올 수 있도록 사업자들과 토의하고
사업자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은 찾아 볼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손이 닿지 않으면
물건은 금방 물건의 기능을 상실합니다.
건물도 마찮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이마트(에코점)의 건물에 대한
활용대책을 사업자와 협의를 통해
발전시켜주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관리자 답변
인수위원회 답변 · 2026.07.10 기준
- 의견 감사합니다. 민선9기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 '시민주권 열린 전주 위원회'에서 답변드립니다.
(해당분과) 경제·산업
(해당공약) 없음
(답변의견)
- 귀하께서 제안하신 대체 시설 유치 및 건물 활용방안 마련에 관한 사항은 관계기관 협의 등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안으로, 보내주신 의견은 향후 관련 사항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접수완료
📍 담당 — 시민소통과 · 기타

관리자 열람 — 접수완료 처리

댓글 1

💬 비회원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작성자는 ‘시민’으로 표시됩니다)

  • 시민 2026.06.26 16:03
    왕궁면 코스트코 들어오는데 뭔 필요인가? 거기까지 15분이면 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