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혁신 분과
완산구 풍남동 접수완료
전주는 완주만 바라볼 때가 아니라, 새만금으로 나아갈 때입니다
전주의 행정구역 통합 논의는 오랫동안 전주·완주 통합을 중심으로 반복되어 왔습니다. 물론 전주와 완주는 역사적·생활권적 연계가 깊고, 전주시가 완주군에 둘러싸여 있는 지리적 구조를 고려할 때 전주·완주 통합 논의 자체를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질문을 바꾸어야 합니다. 전주가 왜 통합을 해야 하는지, 통합을 통해 어떤 도시가 되려는지, 그리고 전주의 미래 성장축이 과연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를 다시 물어야 합니다.
전주·완주 통합 논의가 단순히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단, 완주 산업용지, 전주의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식으로 제기된다면 이는 충분한 전략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단은 완주군 봉동읍 일원에서 추진되는 중요한 산업기반이며, KDI 예비타당성조사도 통과한 사업입니다. 완주군 자료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완주군 최초의 국가산업단지 조성계획으로, 수소모빌리티와 수소저장용기 산업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소산단은 전북 전체의 산업협력 차원에서 연계하면 되는 문제이지, 그것만으로 전주·완주 행정통합의 결정적 명분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행정통합은 특정 산업단지를 확보하기 위한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행정통합은 도시의 정체성, 공간구조, 산업전략, 교통망, 재정구조, 시민생활권 전체를 바꾸는 중대한 결정입니다. 따라서 통합 논의의 기준은 “어느 지역을 붙이면 당장 땅이나 산단을 확보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전주의 향후 30년 성장축을 어디로 열 것인가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전주는 전주·완주 통합만 반복해서 논의할 것이 아니라, 전주·김제 통합 가능성을 보다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분명합니다. 전주의 미래는 더 이상 내륙 중심도시의 역할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전주는 전북의 행정·문화·교육·서비스 중심도시이지만, 산업·물류·항만·공항·국제교류 기능과 직접 연결되는 성장축은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반면 김제는 새만금과 직접 연결되는 전략적 관문입니다. 전주가 김제와 결합할 경우, 전주는 단순한 내륙 행정도시를 넘어 새만금 배후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습니다.
새만금은 전북의 가장 큰 국가 프로젝트입니다. 새만금개발청 자료에 따르면 새만금 전체 면적은 409㎢이며, 이 가운데 용지는 291㎢, 호소는 118㎢입니다. 산업·연구용지, 복합개발용지, 관광·레저용지, 배후도시용지, 농생명용지 등으로 구성된 초대형 개발권역입니다. 특히 4권역에는 배후도시용지 10.0㎢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전주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이 거대한 국가전략공간과 전주를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가 핵심 과제가 되어야 합니다.
더욱 주목해야 할 점은 새만금 제2산업단지가 김제와 연접한 새만금 4권역 배후도시용지에 조성된다는 점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새만금 제2산단은 약 10㎢ 규모의 배후도시용지 중 3.3㎢ 이상의 산업시설용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34년까지 추진될 계획입니다. 또한 새만금 국가산단 산업시설용지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어, 제2산단은 향후 새만금의 첨단전략산업 거점으로 기능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것은 전주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신호입니다. 전주가 미래산업, 물류, 국제교류, 새만금 관광·레저, 농생명산업, 문화관광을 함께 묶으려면 김제와의 전략적 결합을 검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전주·김제 통합은 전주에게 세 가지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첫째, 전주는 새만금 배후도시 기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지금 전주는 전북의 중심도시이지만 새만금 개발의 직접 배후도시라고 말하기에는 공간적·행정적 연결성이 약합니다. 김제와 통합하거나 최소한 전주·김제 광역연합 수준의 강력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면, 전주는 새만금과 내륙을 연결하는 중심도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전주의 행정·문화·교육·의료·상업 기능과 김제의 새만금 접근성, 농생명 기반, 산업·물류 잠재력이 결합하면 전북의 성장구조 자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둘째, 전주는 내륙형 문화관광도시에서 새만금 연계 문화관광도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전주의 관광은 한옥마을과 원도심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전주 관광이 앞으로 더 성장하려면 한옥마을 중심의 단일 관광구조를 넘어, 새만금·김제·부안·군산과 연결되는 광역관광축이 필요합니다. 전주가 김제와 연결되면 한옥마을, 전주국제영화제, 전주 음식문화, 후백제·조선왕조 역사자원, 김제 지평선 농경문화, 새만금 해양·레저·생태관광을 하나의 광역관광권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이는 전주 관광의 체류시간 확대와 재방문 유도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셋째, 전주는 산업정책의 선택지를 넓힐 수 있습니다. 완주 수소산단도 중요하지만, 전주의 미래산업이 수소 하나에만 묶이면 안됩니다. 새만금은 이차전지, 첨단제조, 재생에너지, 물류, 항만, 공항, 농생명, 관광·레저가 결합될 수 있는 국가전략공간입니다. 전주가 김제와 연결되면 문화산업, 농생명산업, 첨단제조, 새만금 물류, 국제교류 기능을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주가 단순 소비·행정 중심도시가 아니라, 새만금과 연결된 생산·물류·문화·관광 복합도시로 전환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물론 전주·김제 통합 역시 쉬운 문제는 아닙니다. 지역 정체성, 주민 동의, 행정구역 조정, 재정 부담, 새만금 관할권 갈등, 군산·부안과의 관계 등 많은 쟁점이 있습니다. 최근 전주·김제 통합론이 제기되면서 새만금 권역의 정치·행정 지형 변화와 지역 갈등 가능성도 함께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감정적 구호가 아니라 냉정한 전략 검토가 필요합니다. 통합은 밀어붙일 일이 아니라, 전주의 미래와 김제의 미래가 실제로 함께 커질 수 있는지 객관적으로 검토해야 할 사안입니다.
반대로 전주·완주 통합은 이미 여러 차례 추진되었지만 주민 동의라는 가장 중요한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2013년 완주군 주민투표에서는 유효투표자의 55%가 반대해 통합이 무산된 바 있습니다. 행정통합은 어느 한쪽이 필요하다고 해서 되는 일이 아닙니다. 상대 지역 주민이 받아들여야 하고, 통합 이후의 이익이 구체적으로 설명되어야 하며, 지역 정체성 훼손 우려도 해소되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전주·완주 통합만 반복하는 방식은 전주의 미래전략을 좁히는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전주는 이제 통합 논의를 보다 전략적으로 재설계해야 합니다. 전주·완주 통합을 반대하자는 차원이 아닙니다. 다만 전주의 미래를 완주와의 행정통합 하나로만 설명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완주 수소산단은 광역산업협력으로 연계하고, 전주의 미래 성장축은 새만금 배후도시 기능까지 포함해 더 넓게 설계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전주·김제 통합, 전주·김제 광역연합, 전주·김제·새만금 공동발전협의체, 전주권 새만금 배후도시 전략 등 다양한 대안을 공론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주의 미래는 내륙에 갇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전주는 전북의 중심도시이면서 동시에 새만금의 배후중심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한옥마을과 문화도시, 전북도청 소재지라는 기존 위상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앞으로의 전주는 새만금 산업, 물류, 관광, 농생명, 국제교류 기능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 연결축의 핵심에 김제가 있습니다.
따라서 전주시는 전주·완주 통합만을 반복해서 논의할 것이 아니라, 전주·김제 통합 또는 전주·김제 전략적 광역연계를 공식 의제로 검토해야 합니다. 수소산단 하나를 바라보는 통합이 아니라, 새만금 배후도시 기능을 확보하는 통합이어야 합니다. 전주는 완주만 바라볼 때가 아니라, 새만금으로 나아갈 때입니다. 전주의 행정통합 논의는 이제 “어디를 붙일 것인가”가 아니라, 전주를 어떤 미래도시로 만들 것인가에서 다시 출발해야 합니다.
전주·완주 통합 논의가 단순히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단, 완주 산업용지, 전주의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식으로 제기된다면 이는 충분한 전략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단은 완주군 봉동읍 일원에서 추진되는 중요한 산업기반이며, KDI 예비타당성조사도 통과한 사업입니다. 완주군 자료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완주군 최초의 국가산업단지 조성계획으로, 수소모빌리티와 수소저장용기 산업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소산단은 전북 전체의 산업협력 차원에서 연계하면 되는 문제이지, 그것만으로 전주·완주 행정통합의 결정적 명분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행정통합은 특정 산업단지를 확보하기 위한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행정통합은 도시의 정체성, 공간구조, 산업전략, 교통망, 재정구조, 시민생활권 전체를 바꾸는 중대한 결정입니다. 따라서 통합 논의의 기준은 “어느 지역을 붙이면 당장 땅이나 산단을 확보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전주의 향후 30년 성장축을 어디로 열 것인가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전주는 전주·완주 통합만 반복해서 논의할 것이 아니라, 전주·김제 통합 가능성을 보다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분명합니다. 전주의 미래는 더 이상 내륙 중심도시의 역할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전주는 전북의 행정·문화·교육·서비스 중심도시이지만, 산업·물류·항만·공항·국제교류 기능과 직접 연결되는 성장축은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반면 김제는 새만금과 직접 연결되는 전략적 관문입니다. 전주가 김제와 결합할 경우, 전주는 단순한 내륙 행정도시를 넘어 새만금 배후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습니다.
새만금은 전북의 가장 큰 국가 프로젝트입니다. 새만금개발청 자료에 따르면 새만금 전체 면적은 409㎢이며, 이 가운데 용지는 291㎢, 호소는 118㎢입니다. 산업·연구용지, 복합개발용지, 관광·레저용지, 배후도시용지, 농생명용지 등으로 구성된 초대형 개발권역입니다. 특히 4권역에는 배후도시용지 10.0㎢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전주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이 거대한 국가전략공간과 전주를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가 핵심 과제가 되어야 합니다.
더욱 주목해야 할 점은 새만금 제2산업단지가 김제와 연접한 새만금 4권역 배후도시용지에 조성된다는 점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새만금 제2산단은 약 10㎢ 규모의 배후도시용지 중 3.3㎢ 이상의 산업시설용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34년까지 추진될 계획입니다. 또한 새만금 국가산단 산업시설용지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어, 제2산단은 향후 새만금의 첨단전략산업 거점으로 기능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것은 전주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신호입니다. 전주가 미래산업, 물류, 국제교류, 새만금 관광·레저, 농생명산업, 문화관광을 함께 묶으려면 김제와의 전략적 결합을 검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전주·김제 통합은 전주에게 세 가지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첫째, 전주는 새만금 배후도시 기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지금 전주는 전북의 중심도시이지만 새만금 개발의 직접 배후도시라고 말하기에는 공간적·행정적 연결성이 약합니다. 김제와 통합하거나 최소한 전주·김제 광역연합 수준의 강력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면, 전주는 새만금과 내륙을 연결하는 중심도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전주의 행정·문화·교육·의료·상업 기능과 김제의 새만금 접근성, 농생명 기반, 산업·물류 잠재력이 결합하면 전북의 성장구조 자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둘째, 전주는 내륙형 문화관광도시에서 새만금 연계 문화관광도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전주의 관광은 한옥마을과 원도심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전주 관광이 앞으로 더 성장하려면 한옥마을 중심의 단일 관광구조를 넘어, 새만금·김제·부안·군산과 연결되는 광역관광축이 필요합니다. 전주가 김제와 연결되면 한옥마을, 전주국제영화제, 전주 음식문화, 후백제·조선왕조 역사자원, 김제 지평선 농경문화, 새만금 해양·레저·생태관광을 하나의 광역관광권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이는 전주 관광의 체류시간 확대와 재방문 유도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셋째, 전주는 산업정책의 선택지를 넓힐 수 있습니다. 완주 수소산단도 중요하지만, 전주의 미래산업이 수소 하나에만 묶이면 안됩니다. 새만금은 이차전지, 첨단제조, 재생에너지, 물류, 항만, 공항, 농생명, 관광·레저가 결합될 수 있는 국가전략공간입니다. 전주가 김제와 연결되면 문화산업, 농생명산업, 첨단제조, 새만금 물류, 국제교류 기능을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주가 단순 소비·행정 중심도시가 아니라, 새만금과 연결된 생산·물류·문화·관광 복합도시로 전환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물론 전주·김제 통합 역시 쉬운 문제는 아닙니다. 지역 정체성, 주민 동의, 행정구역 조정, 재정 부담, 새만금 관할권 갈등, 군산·부안과의 관계 등 많은 쟁점이 있습니다. 최근 전주·김제 통합론이 제기되면서 새만금 권역의 정치·행정 지형 변화와 지역 갈등 가능성도 함께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감정적 구호가 아니라 냉정한 전략 검토가 필요합니다. 통합은 밀어붙일 일이 아니라, 전주의 미래와 김제의 미래가 실제로 함께 커질 수 있는지 객관적으로 검토해야 할 사안입니다.
반대로 전주·완주 통합은 이미 여러 차례 추진되었지만 주민 동의라는 가장 중요한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2013년 완주군 주민투표에서는 유효투표자의 55%가 반대해 통합이 무산된 바 있습니다. 행정통합은 어느 한쪽이 필요하다고 해서 되는 일이 아닙니다. 상대 지역 주민이 받아들여야 하고, 통합 이후의 이익이 구체적으로 설명되어야 하며, 지역 정체성 훼손 우려도 해소되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전주·완주 통합만 반복하는 방식은 전주의 미래전략을 좁히는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전주는 이제 통합 논의를 보다 전략적으로 재설계해야 합니다. 전주·완주 통합을 반대하자는 차원이 아닙니다. 다만 전주의 미래를 완주와의 행정통합 하나로만 설명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완주 수소산단은 광역산업협력으로 연계하고, 전주의 미래 성장축은 새만금 배후도시 기능까지 포함해 더 넓게 설계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전주·김제 통합, 전주·김제 광역연합, 전주·김제·새만금 공동발전협의체, 전주권 새만금 배후도시 전략 등 다양한 대안을 공론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주의 미래는 내륙에 갇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전주는 전북의 중심도시이면서 동시에 새만금의 배후중심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한옥마을과 문화도시, 전북도청 소재지라는 기존 위상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앞으로의 전주는 새만금 산업, 물류, 관광, 농생명, 국제교류 기능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 연결축의 핵심에 김제가 있습니다.
따라서 전주시는 전주·완주 통합만을 반복해서 논의할 것이 아니라, 전주·김제 통합 또는 전주·김제 전략적 광역연계를 공식 의제로 검토해야 합니다. 수소산단 하나를 바라보는 통합이 아니라, 새만금 배후도시 기능을 확보하는 통합이어야 합니다. 전주는 완주만 바라볼 때가 아니라, 새만금으로 나아갈 때입니다. 전주의 행정통합 논의는 이제 “어디를 붙일 것인가”가 아니라, 전주를 어떤 미래도시로 만들 것인가에서 다시 출발해야 합니다.
관리자 답변
- 의견 감사합니다. 민선 9기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 '시민주권 열린전주 위원회'에서 답변드립니다.
(해당분과) 시정혁신
(해당공약) 없음
(답변의견)
- 소중한 의견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주의 행정구역 통합 논의가 미래 성장축과 도시전략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는 의견에 깊이 공감합니다. 다만 행정통합은 도시 정체성 및 주민 생활권, 산업 구조, 지역 간 상생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사안이며, 지역 주민 간의 신뢰와 공감대 형성을 전제로 신중하고 단계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민선 9기 전주시는 제안해주신 새만금 배후중심도시 연계 등을 포함하여 다양한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당분과) 시정혁신
(해당공약) 없음
(답변의견)
- 소중한 의견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주의 행정구역 통합 논의가 미래 성장축과 도시전략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는 의견에 깊이 공감합니다. 다만 행정통합은 도시 정체성 및 주민 생활권, 산업 구조, 지역 간 상생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사안이며, 지역 주민 간의 신뢰와 공감대 형성을 전제로 신중하고 단계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민선 9기 전주시는 제안해주신 새만금 배후중심도시 연계 등을 포함하여 다양한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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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 — 시민소통과 · 시정혁신 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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