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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환경 분과 완산구 노송동 접수완료

기자촌 인근 보행로 설치에 관한 의견

작성자 보행시민 작성일 2026.06.29 접수번호 OJ-2026-0293
기자촌 재개발구역 주변의 보행환경이 상당히 뒤떨어지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인봉1길 일부와 아중로 일부는 보행로가 전혀없는 상황이며(갓길마저도 주차장이 된 상황), 인봉로 일부(노송동 주민센터 앞 도로)는 턱이 없는 낮은형의 보행로가 조성되어 있어서 언제든 주행차량이 보행로로 올라탈 수 있고, 야간에는 불법주차의 공간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다분해보입니다.

현재의 안전하지 못한 보행환경이 2년 후 어린자녀 통학길이 된다고 생각하니, 수십년전 제가 학교 다닐때와 다를 바 없다고 생각됩니다. 사실 차가 더 많아져서 더욱 더 많이 위험한 환경입니다.

보행로 설치 등을 통한 안전한 보행환경과 더불어 보다 안정적인 주행환경의 조성을 요청하는 바 입니다.
📎 첨부파일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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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답변
인수위원회 답변 · 2026.07.10 기준
- 귀하의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민선 9기 시민주권 열린전주 위원회에서 검토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해당분과) 도시·환경
(해당공약) 없음
(답변의견)
- 구도심에 재개발이 더해져 통행 불편 및 안전상의 위험 등으로 인한 통행의 불편 및 보행 위험이 초래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부서와 협의하여 안전 확보 방안 및 주차 대책을 세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접수완료
📍 담당 — 시민소통과 · 도시환경 분과

관리자 열람 — 접수완료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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