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분과
완산구 효자1동 접수완료
전통과 한옥을 배경으로한 관광지구 활성화
전주에 살면서도 항상 관광지는 한옥마을 뿐이라는 사실이 아쉬웠습니다.
한옥마을도 너무 상업화되어 정말 한국의 전통을 엿볼 수 있는 장소는 경기전과 향교 정도입니다.
물론 상업화가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상권이 들어와야 소비자의 지출이 생기고 돈의 흐름이 만들어지니까요.
저는 6월에 정말 오랜만에 한옥마을에 갔는데 한복대여점, 타로카페, 음식점을 제외한 가게는 정말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너무 많은 한복대여점, 몇군데는 문을 닫아 방치되어 있는 타로카페, 중복되는 음식점들..
이미 있는 가게들을 내보낼수 없으니 이런 가게들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경쟁구조를 만들어 소비자가 만족스러운 지출을 하도록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한복대여점.
한복은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옷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단순한 전통 옷에 그치지 않고 트렌디한 퓨전 한복, 생활한복, 아이돌이 입을법한 미니 한복등 한복의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그렇다면 정말 전통에 가까운 한복을 주로 대여하는 곳, 트렌디한 퓨전 한복을 주로 대여하는 곳, 아이돌이 입을 법한 한복을 주로 대여하는 곳을 정리하여 팜플렛을 만들어 인포메이션에 배치하는건 어떨까요?
외국인 뿐만 아니라 다른지역에서 관광을 오는 사람들이 입고싶은 한복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하나하나 비교해 보지 않고 팜플렛에 소개된 장소로 가서 대여한다면 소비자가 발품 파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그 시간에 다른 관광을 소비 하도록 할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두번째는 전통을 내새울만한게 한복과 한옥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전통에는 무용도 있고 국악과 국악기도 있습니다.
가끔 한옥마을에서 무료 거리 공연을 하지만 시간과 때가 맞지 않으면 볼 수 없죠.
그렇다고 매번 전문 무용수, 연주가들을 모집하고 공연할 순 없죠.
관광객의 시선을 잡자고 소비 없는 지출만 늘어날 수 있으니까요.
그럼 전문이 아닌 아마추어들은 어떨까요?
예를 들어 전주에는 한국무용 학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학원생은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배울 수 있죠.
무료 공연에 참여할 학원을 모집한다면 학원은 원내 커리어를 만들기 위해 참여를 희망하게 되고, 학원끼리 경쟁을 통해 좀 더 퀄리티 있는 공연을 만들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시각(볼거리), 청각(음악소리), 후각(맛있는 음식냄새)은 사람의 오감중에서도 가장 예민한 감각입니다.
소비자를 잡기 위해선 오감을 이용해 관광지구에 머무르는 시간을 키우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장소가 단순히 한옥마을에만 국한되지 않고 좀 더 많은 관광지구가 생겨 한곳에 너무 포화되지 않도록, 하루면 전주를 다 봤다고 생각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옥마을도 너무 상업화되어 정말 한국의 전통을 엿볼 수 있는 장소는 경기전과 향교 정도입니다.
물론 상업화가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상권이 들어와야 소비자의 지출이 생기고 돈의 흐름이 만들어지니까요.
저는 6월에 정말 오랜만에 한옥마을에 갔는데 한복대여점, 타로카페, 음식점을 제외한 가게는 정말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너무 많은 한복대여점, 몇군데는 문을 닫아 방치되어 있는 타로카페, 중복되는 음식점들..
이미 있는 가게들을 내보낼수 없으니 이런 가게들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경쟁구조를 만들어 소비자가 만족스러운 지출을 하도록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한복대여점.
한복은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옷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단순한 전통 옷에 그치지 않고 트렌디한 퓨전 한복, 생활한복, 아이돌이 입을법한 미니 한복등 한복의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그렇다면 정말 전통에 가까운 한복을 주로 대여하는 곳, 트렌디한 퓨전 한복을 주로 대여하는 곳, 아이돌이 입을 법한 한복을 주로 대여하는 곳을 정리하여 팜플렛을 만들어 인포메이션에 배치하는건 어떨까요?
외국인 뿐만 아니라 다른지역에서 관광을 오는 사람들이 입고싶은 한복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하나하나 비교해 보지 않고 팜플렛에 소개된 장소로 가서 대여한다면 소비자가 발품 파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그 시간에 다른 관광을 소비 하도록 할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두번째는 전통을 내새울만한게 한복과 한옥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전통에는 무용도 있고 국악과 국악기도 있습니다.
가끔 한옥마을에서 무료 거리 공연을 하지만 시간과 때가 맞지 않으면 볼 수 없죠.
그렇다고 매번 전문 무용수, 연주가들을 모집하고 공연할 순 없죠.
관광객의 시선을 잡자고 소비 없는 지출만 늘어날 수 있으니까요.
그럼 전문이 아닌 아마추어들은 어떨까요?
예를 들어 전주에는 한국무용 학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학원생은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배울 수 있죠.
무료 공연에 참여할 학원을 모집한다면 학원은 원내 커리어를 만들기 위해 참여를 희망하게 되고, 학원끼리 경쟁을 통해 좀 더 퀄리티 있는 공연을 만들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시각(볼거리), 청각(음악소리), 후각(맛있는 음식냄새)은 사람의 오감중에서도 가장 예민한 감각입니다.
소비자를 잡기 위해선 오감을 이용해 관광지구에 머무르는 시간을 키우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장소가 단순히 한옥마을에만 국한되지 않고 좀 더 많은 관광지구가 생겨 한곳에 너무 포화되지 않도록, 하루면 전주를 다 봤다고 생각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관리자 답변
- 의견 감사합니다. 민선9기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 '시민주권 열린 전주 위원회'에서 답변드립니다.
(해당분과) 문화·예술
(해당공약) 지붕없는 거리예술 플랫폼 구축, JK-풍류로 밤이 더 멋진 도시
(답변의견)
- 시정 발전과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저희 인수위원회 문화예술분과에서는 '지붕없는 거리예술 플랫폼 구축', 'JK-풍류로 밤이 더 멋진 도시' 등을 공약으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주시는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경청하여 보다 나은 문화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당분과) 문화·예술
(해당공약) 지붕없는 거리예술 플랫폼 구축, JK-풍류로 밤이 더 멋진 도시
(답변의견)
- 시정 발전과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저희 인수위원회 문화예술분과에서는 '지붕없는 거리예술 플랫폼 구축', 'JK-풍류로 밤이 더 멋진 도시' 등을 공약으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주시는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경청하여 보다 나은 문화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접수완료
📍 담당 — 시민소통과 · 문화예술 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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