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분과
덕진구 덕진동 접수완료
얼티밋페스티벌과 전주가맥축제를 합해서 전주 먹거리를 페스티벌에서도 즐길 수 있게 해 주세요
부산락페스티벌의 경우, 페스티벌 기간 내 부산 먹거리 부스가 들어와 축제와 지역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전주 얼티밋페스티벌의 경우 전국 각지에서 20대 전후 젊은 청년들이 즐기러 오는 축제입니다. 하지만 페스티벌 기간 동안 먹거리가 빈약하고 전주 지역 특색이 없습니다. 8월 비슷한 시기에 열리는 전주 가맥축제와 얼리밋페스티벌을 합친다면 화려한 축제 라인업과 전주의 먹거리(맥주 포함)를 둘 다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축제가 될 거 같습니다. 전주시에 재정이 없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재정이 없어서 축제 등을 없애거나 취소 또는 축소 시키기 보다는 시기와 성격이 비슷한 축제나 행사를 합쳐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재미가 배가 되는 축제로 더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관리자 답변
- 의견 감사합니다. 민선 9기 시민주권 열린전주 위원회에서 검토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해당분과) 문화·예술분과
(해당공약) 문화관광 혁신
(답변의견)
- 인수위에서는 전주 고유의 맛을 자산화하는 '백반 가맥 문화의 미식 산업화' 공약을 구체적으로 전략화하고 있으며, 지역 경제로 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당분과) 문화·예술분과
(해당공약) 문화관광 혁신
(답변의견)
- 인수위에서는 전주 고유의 맛을 자산화하는 '백반 가맥 문화의 미식 산업화' 공약을 구체적으로 전략화하고 있으며, 지역 경제로 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접수완료
📍 담당 — 시민소통과 · 문화예술 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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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시민주권 열린전주 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