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혁신 분과
완산구 효자3동 접수완료
작은 변화로 만드는 시민 중심 행정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주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인수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시정은 거창한 정책과 대규모 사업을 통해서도 변화할 수 있지만,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작은 불편을 개선하는 것 또한 중요한 혁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시민의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작은 행정 개선 사항을 제안 드립니다.
주민센터와 공공기관은 시민들이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행정서비스 공간입니다. 각종 증명서 발급과 민원 신청을 위해 방문한 시민들은 대부분 신청서 작성이라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작은 글씨와 복잡한 항목, 이해하기 어려운 행정 용어로 인해 서류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특히 전주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도시입니다. 주민센터를 방문해 보면 온라인과 모바일에 익숙한 젊은 세대보다 각종 증명서 발급, 복지 상담, 행정서비스 이용을 위해 방문하는 어르신들의 비중이 훨씬 높습니다. 주민센터는 단순한 행정기관이 아니라 어르신들이 가장 자주 찾는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공간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도 현장 직원들의 친절한 안내와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이제는 서식과 안내 체계 자체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한 번 더 점검해 볼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신청서의 글자 크기를 키우고, 작성 항목을 보다 간결하게 정리하며, 어려운 행정 용어를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시민들의 이용 편의는 크게 향상될 수 있습니다. 또한 큰 글씨 서식을 함께 비치하는 방안 역시 적은 예산으로 추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책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키오스크와 무인민원발급기 확대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이 편하게 문의할 수 있는 안내 기능을 강화한다면 디지털 행정과 사람 중심 행정이 조화를 이루는 더욱 따뜻한 민원서비스가 가능할 것입니다.
행정의 변화는 거창한 곳에서만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신청서의 글씨 하나, 안내문의 문장 한 줄, 민원창구의 작은 배려 하나가 시민들에게는 가장 먼저 체감되는 변화가 됩니다. 이러한 작은 개선들이 모여 시민과 행정의 거리를 더욱 가깝게 만들고, 더 따뜻하고 신뢰받는 전주시 행정을 만드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시민이 이해하기 쉬운 행정,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행정은 큰 예산보다 작은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어르신이 편하면 시민 모두가 편합니다. 시민의 눈높이에서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전주시가 되기를 기대하며, 이러한 작은 변화들이 시민 행복으로 이어지기를 응원합니다.
새로운 시정은 거창한 정책과 대규모 사업을 통해서도 변화할 수 있지만,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작은 불편을 개선하는 것 또한 중요한 혁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시민의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작은 행정 개선 사항을 제안 드립니다.
주민센터와 공공기관은 시민들이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행정서비스 공간입니다. 각종 증명서 발급과 민원 신청을 위해 방문한 시민들은 대부분 신청서 작성이라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작은 글씨와 복잡한 항목, 이해하기 어려운 행정 용어로 인해 서류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특히 전주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도시입니다. 주민센터를 방문해 보면 온라인과 모바일에 익숙한 젊은 세대보다 각종 증명서 발급, 복지 상담, 행정서비스 이용을 위해 방문하는 어르신들의 비중이 훨씬 높습니다. 주민센터는 단순한 행정기관이 아니라 어르신들이 가장 자주 찾는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공간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도 현장 직원들의 친절한 안내와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이제는 서식과 안내 체계 자체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한 번 더 점검해 볼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신청서의 글자 크기를 키우고, 작성 항목을 보다 간결하게 정리하며, 어려운 행정 용어를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시민들의 이용 편의는 크게 향상될 수 있습니다. 또한 큰 글씨 서식을 함께 비치하는 방안 역시 적은 예산으로 추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책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키오스크와 무인민원발급기 확대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이 편하게 문의할 수 있는 안내 기능을 강화한다면 디지털 행정과 사람 중심 행정이 조화를 이루는 더욱 따뜻한 민원서비스가 가능할 것입니다.
행정의 변화는 거창한 곳에서만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신청서의 글씨 하나, 안내문의 문장 한 줄, 민원창구의 작은 배려 하나가 시민들에게는 가장 먼저 체감되는 변화가 됩니다. 이러한 작은 개선들이 모여 시민과 행정의 거리를 더욱 가깝게 만들고, 더 따뜻하고 신뢰받는 전주시 행정을 만드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시민이 이해하기 쉬운 행정,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행정은 큰 예산보다 작은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어르신이 편하면 시민 모두가 편합니다. 시민의 눈높이에서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전주시가 되기를 기대하며, 이러한 작은 변화들이 시민 행복으로 이어지기를 응원합니다.
관리자 답변
- 의견 감사합니다. 민선 9기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 '시민주권 열린 전주 위원회'에서 답변드립니다.
(해당분과) 시정혁신
(해당공약) 시정혁신
(답변의견)
- 어르신이 편하면 시민 모두가 편하다”는 말씀처럼, 행정의 가장 큰 혁신은 서식의 글자 크기나 문장 한 줄 같은 ‘작은 배려’에서 시작된다는 제안에 깊이 공감합니다. 민원실을 찾는 어르신들의 눈높이에서 일상의 불편을 섬세하게 짚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안하신 큰글자 민원서식은 취임 후 주민센터부터 우선 적용을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조지훈 당선자와 새 전주 시정은 시민 편의와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해 행정 전반에 AI 기술을 적극 도입할 계획입니다.
고령층과 디지털 취약계층이 음성이나 간단한 터치만으로 복잡한 행정 용어를 안내받고 신청을 도움받을 수 있는 'AI 민원서비스'를 현장공무원들과 함께 발굴하겠습니다.
(해당분과) 시정혁신
(해당공약) 시정혁신
(답변의견)
- 어르신이 편하면 시민 모두가 편하다”는 말씀처럼, 행정의 가장 큰 혁신은 서식의 글자 크기나 문장 한 줄 같은 ‘작은 배려’에서 시작된다는 제안에 깊이 공감합니다. 민원실을 찾는 어르신들의 눈높이에서 일상의 불편을 섬세하게 짚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안하신 큰글자 민원서식은 취임 후 주민센터부터 우선 적용을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조지훈 당선자와 새 전주 시정은 시민 편의와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해 행정 전반에 AI 기술을 적극 도입할 계획입니다.
고령층과 디지털 취약계층이 음성이나 간단한 터치만으로 복잡한 행정 용어를 안내받고 신청을 도움받을 수 있는 'AI 민원서비스'를 현장공무원들과 함께 발굴하겠습니다.
접수완료
📍 담당 — 시민소통과 · 시정혁신 분과
의견 감사드립니다.
빠른 시일 내 답변드리겠습니다
-민선9기 시민주권 열린전주 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