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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환경 분과 완산구 평화2동 접수완료

신호등(횡단보도) 시간 확대 또는 체계 변경

작성자 한량 작성일 2026.06.15 접수번호 OJ-2026-0055
평화동은 장애인, 노인 인구가 많은 지역입니다.
도로의 신호등을 건널 때 어르신이나 장애인들이 건너지도 않았는데 빨간불로 변경되어 위험한 상황을 가끔 볼 수 있었습니다.
이에 횡단보도를 충분히 건널 수 있는 시간으로 조정 되든지, 새로 생기는 도시환경처럼 신호등 체계가 (교차로)함께 변경되는 체계로 변경 등이 꼭 필요합니다.
관리자 답변
인수위원회 답변 · 2026.07.10 기준
귀하의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민선 9기 시민주권 열린전주 위원회에서 검토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해당분과) 도시·환경 - 교통분야
(해당공약) 없음
(답변의견) - 관련 부서 및 교통안전 전문기관과 협의하여 해당 지역 교통약자 이용 실태를 점검하고, 보행 신호 운영 개선 및 교차로 신호체계 최적화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접수완료
📍 담당 — 시민소통과 · 도시환경 분과

의견 감사드립니다
빠른 시일 내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민선9기 시민주권 열린전주 위원회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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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2026.06.23 10:39
    정말 공감합니다. 흑석골 분수대 쪽도 신호체계가 너무 아쉬워요. 한 번 건너고 다음 횡단보도로 걸어가면 이미 녹색신호가 깜빡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른들은 기다리지만 아이들은 무조건 뛰어가려고 해서 늘 불안합니다. 노인, 장애인뿐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신호체계 개선이 꼭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