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분과
완산구 중화산2동 접수완료
전주시 문화예술단체 활성화 및 시니어 문화예술인 참여 확대 방안 제안
안녕하십니까.
전주시에서 지역 인재 양성과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입니다.
현재 전주는 문화도시를 표방하고 있으나 청소년과 시니어를 포함한 많은 시민들이 전문적인 문화예술 교육과 활동 기회를 찾아 서울, 대전, 광주 등 타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교육비, 교통비, 식비 등 상당한 소비가 외부 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역 인재와 문화 소비의 외부 유출도 함께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음의 정책을 제안합니다.
첫째,
전주형 문화예술 인재 육성 및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전주역, 한옥마을, 덕진공원 등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하여 시민 참여형 공연, 패션쇼, 버스킹, 문화예술 축제를 활성화하고 민간 문화예술단체에 대한 공간 및 행정 지원을 확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타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전주에서 배우고 활동하며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자세 교정 및 워킹 프로그램을 확대해야 합니다.
자세 교정과 워킹 프로그램은 바른 자세 형성, 균형감 향상, 자신감 회복,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시니어의 활기찬 노후를 위해 주민자치센터, 복지관, 평생학습기관 등에서 관련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문화예술 분야 공정 참여 확대와 강사 순환제를 도입해야 합니다.
주민자치센터, 평생학습관, 복지관 등 공공 교육기관에서는 동일 강사가 장기간 강의를 운영하는 경우가 있어 새로운 강사와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소개될 기회가 제한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이에 1년 단위 공개모집과 정기 평가를 통한 강사 순환제를 검토하여 역량 있는 신규 강사들에게도 공정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더욱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전주시가 주관하는 문화예술 행사와 공연 참여 단체 선정 시 공개모집과 투명한 심사 기준을 강화하여 다양한 문화예술인과 단체들이 공정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주는 한옥마을과 전통문화라는 우수한 문화자산을 보유한 도시입니다. 여기에 청소년과 시니어가 함께 참여하는 패션쇼, 워킹, 버스킹,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접목한다면 전주만의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를 육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문화예술은 단순한 취미활동이 아니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미래 투자입니다. 청소년에게는 꿈과 도전의 기회를, 시니어에게는 건강과 활력을, 전주시에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제공할 수 있는 문화예술 정책이 확대되기를 희망합니다.
전주시가 문화예술 인재가 모이고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안자 : 전주시민 김진아
전주시에서 지역 인재 양성과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입니다.
현재 전주는 문화도시를 표방하고 있으나 청소년과 시니어를 포함한 많은 시민들이 전문적인 문화예술 교육과 활동 기회를 찾아 서울, 대전, 광주 등 타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교육비, 교통비, 식비 등 상당한 소비가 외부 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역 인재와 문화 소비의 외부 유출도 함께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음의 정책을 제안합니다.
첫째,
전주형 문화예술 인재 육성 및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전주역, 한옥마을, 덕진공원 등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하여 시민 참여형 공연, 패션쇼, 버스킹, 문화예술 축제를 활성화하고 민간 문화예술단체에 대한 공간 및 행정 지원을 확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타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전주에서 배우고 활동하며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자세 교정 및 워킹 프로그램을 확대해야 합니다.
자세 교정과 워킹 프로그램은 바른 자세 형성, 균형감 향상, 자신감 회복,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시니어의 활기찬 노후를 위해 주민자치센터, 복지관, 평생학습기관 등에서 관련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문화예술 분야 공정 참여 확대와 강사 순환제를 도입해야 합니다.
주민자치센터, 평생학습관, 복지관 등 공공 교육기관에서는 동일 강사가 장기간 강의를 운영하는 경우가 있어 새로운 강사와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소개될 기회가 제한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이에 1년 단위 공개모집과 정기 평가를 통한 강사 순환제를 검토하여 역량 있는 신규 강사들에게도 공정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더욱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전주시가 주관하는 문화예술 행사와 공연 참여 단체 선정 시 공개모집과 투명한 심사 기준을 강화하여 다양한 문화예술인과 단체들이 공정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주는 한옥마을과 전통문화라는 우수한 문화자산을 보유한 도시입니다. 여기에 청소년과 시니어가 함께 참여하는 패션쇼, 워킹, 버스킹,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접목한다면 전주만의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를 육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문화예술은 단순한 취미활동이 아니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미래 투자입니다. 청소년에게는 꿈과 도전의 기회를, 시니어에게는 건강과 활력을, 전주시에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제공할 수 있는 문화예술 정책이 확대되기를 희망합니다.
전주시가 문화예술 인재가 모이고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안자 : 전주시민 김진아
관리자 답변
- 의견 감사합니다. 민선9기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 '시민주권 열린 전주 위원회'에서 답변드립니다.
(해당분과) 문화·예술분과
(해당공약)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 한옥마을 공간확장 및 문화관광 혁신
(답변의견)
- 규제개혁을 통한 '예술인 공모 무정산' 시범사업을 도입하여 전주형 참예술인을 양성하고 JK-풍류로 전주 정체성을 확산시킬 많은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합니다.
(해당분과) 문화·예술분과
(해당공약)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 한옥마을 공간확장 및 문화관광 혁신
(답변의견)
- 규제개혁을 통한 '예술인 공모 무정산' 시범사업을 도입하여 전주형 참예술인을 양성하고 JK-풍류로 전주 정체성을 확산시킬 많은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합니다.
접수완료
📍 담당 — 시민소통과 · 문화예술 분과
의견 감사드립니다
빠른 시일 내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민선9기 시민주권 열린전주 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