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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환경 분과 덕진구 혁신동 접수완료

전주시내버스 불친절 개선 - 삼진아웃제 도입

작성자 전주삼촌 작성일 2026.06.15 접수번호 OJ-2026-0066
‘결행·급제동·불친절’⋯시내버스 시민들 ‘불만’
전주시에 따르면 최근 3년(2023~2025년)간 접수된 시내버스 관련 민원은 5400여 건으로, 매년 1800건 정도가 접수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북일보 4월 13일 뉴스]

뉴스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전주시내버스의 불친절 문제는 이제 전국적으로 알려질 만큼 심각한 수준입니다.

무료로 이용하는 서비스도 아닌, 시민들이 정당한 요금을 내고 이용하는 대중교통인데 왜 승객들이 버스를 기다리는 순간부터 마음을 졸여야 하고, 탑승한 이후에도 불안감을 느껴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불편을 넘어 시민 안전과 직결된 사안입니다. 이제는 근본적인 개선책이 필요합니다.

버스 불친절 신고센터를 별도로 운영하고, 3회 이상 반복적으로 불친절 신고가 접수되거나 승객 안전을 위협하는 사고를 발생시킨 기사에 대해서는 강력한 제재와 함께 퇴출까지 가능한 제도 마련이 필요합니다.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 이제는 반드시 만들어져야 합니다.
관리자 답변
인수위원회 답변 · 2026.07.10 기준
귀하의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민선 9기 시민주권 열린전주 위원회에서 검토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해당분과) 도시환경 - 교통분야
(해당공약) 없음
(답변의견) - 시내버스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다수 발생하고 있다는 점은 대중교통 서비스의 질과 시민 체감 만족도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불친절, 안전운행 저해 행위 등 반복 민원에 대해서는 별도 신고·관리체계 구축과 함께 운수종사자 교육 및 평가 시스템 강화 등 종합적인 서비스 관리 개선이 필요합니다.
향후 관련 부서 및 운수업체와 협의하여 시민 신고센터 운영 방식, 반복 민원에 대한 관리 기준, 운수종사자 인센티브·패널티 제도 개선 등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향상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접수완료
📍 담당 — 시민소통과 · 도시환경 분과

의견 감사드립니다
빠른 시일 내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민선9기 시민주권 열린전주 위원회

댓글 1

💬 비회원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작성자는 ‘시민’으로 표시됩니다)

  • 시민 2026.06.17 13:35
    삼진아웃제 찬성합니다.
    과속은 물론이거니와 급정거, 급출발로 버스내에서 다치는 승객들도 있고,
    과속으로 달리다가 급하게 좌회전,우회전하면 몸이 휘청거립니다.
    특히 야간시간대는 버스가 제트기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