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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환경 분과 완산구 중화산1동 접수완료

전주는 혼자설 수 없기에 익산과 김제와 물리적으로 연결되야한다.

작성자 안승빈 작성일 2026.06.16 접수번호 OJ-2026-0079
말그대롭니다. 최근에 전주가 대도시권으로 인정을 받았는데, 그 도시권의 인구가 고작 123만명에 지나지 않습니다. 체급이 광주의 90프로도 안된다는 말입니다.
그럼 어떻게해야하냐? 익산, 김제, 군산을 확실한 전주의 권역으로 끌어댕겨야 합니다.
전주는 지금 돈이 없어서 본래 트램으로 진행하려던게 지금 BRT가 됬습니다. 추후 트램을 깔든 경전철을 깔든 어쨌든 BRT 공사는 시작됬습니다. 조시장님이 BRT공사가 중요하다고 한 뉴스를 봤습니다.
당연히 중요합니다.
제대로 된 산업단지 하나 없는 전주가 그 권역 내에서 중심지 노릇을 하려면 다른 도시에서 전주로 마치 한 도시처럼 편하게 올 수 있어야됩니다. 그러려면 적어도 BRT로 전주와 주변 도시들을 연결해야 하는데, 외각에서도 버스전용도로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마치 지하철처럼 말입니다. 지금 전북광역전철을 추진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이것은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돈도 돈이지만 익산역에서 오는 전철이 전주 도심부로 바로 꽂아주지 못합니다. 전철이 객사를 지나는게 아니라 전주 외각을 거쳐 전주 끝에 있는 전주역으로 오는것입니다. 이 문제때문이라도 전주에서 출발하는 광역버스들을 BRT전용도로를 이용해 주변 도시들과 깊게 연결되어야합니다.
만들려면 제대로 만들어야합니다. 돈아낀답시고 외각에서 다른 차량들과 도로를 공유할 게 아니라 아에 BRT의 전용 도로를 설치하든 만들든 해야 속도도 빨라지고 나중에 도시철도로 바꾸기도 쉽습니다.
전주와 주변 도시들을 연결할 수 있는, 버스전용도로를 달리는 광역버스가 필요합니다
관리자 답변
인수위원회 답변 · 2026.07.10 기준
- 귀하의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민선 9기 시민주권 열린전주 위원회에서 검토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해당분과) 도시환경 - 교통복지분야
(해당공약) 광역교통 및 BRT 연계전략분석
(답변의견) - 사업추진 상황 및 예산투입 등을 면밀히 분석하고 있습니다.
관련 부서 및 광역교통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전주권 광역교통망 구축 및 연계 방안, BRT 전용도로 확대 가능성, 도시철도와의 연계성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교통체계 개선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접수완료
📍 담당 — 시민소통과 · 도시환경 분과

의견 감사드립니다
빠른 시일 내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민선9기 시민주권 열린전주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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