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문화예술 분과 완산구 중앙동 접수완료

음악과 영화가 어우러진 골목상권 살리기

작성자 구도심살리기 작성일 2026.06.16 접수번호 OJ-2026-0094
안녕하세요 한평생을 일명 구도심이라 불리는 다가동에서 살고 있는 시민입니다. 지금 구도심은 객리단길이라 불리며 활성화가 되고 있습니다. 다만, 그 효과는 일부 음식점을 중심으로 한때 유행처럼 보입니다. 전주에서는 봄에는 영화제가 가을에는 소리축제가 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특정기간에만 진행된다는 점입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야외활동이 가능한 시기에는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통제 가능한 골목 및 길가등을 활용하여 소규모 영화상영 이나 콘서트 등을 다발적으로 진행한다면 관광명소가 되지 않을까요?
관리자 답변
인수위원회 답변 · 2026.07.10 기준
- 의견 감사합니다. 민선9기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 '시민주권 열린 전주 위원회'에서 답변드립니다.

(해당분과) - 문화·예술
(해당공약) - 역사도시 전주,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 한옥마을 공간확장 및 문화관광 혁신
(답변의견)
- 민선9기 핵심공약은 지역주민 주도의 시민축제문화를 정착하고 K-풍류로 밤이 더 멋진 도시를 구축하여 일년 내내 신명나고 흥이 나는 역사문화도시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접수완료
📍 담당 — 시민소통과 · 문화예술 분과

의견 감사드립니다
빠른 시일 내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민선9기 시민주권 열린전주 위원회

댓글 0

💬 비회원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작성자는 ‘시민’으로 표시됩니다)

  •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