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6_'시민주권 열린 전주 위원회' 경제·산업분과 브리핑_인공지능(AI) 수도 구상

전북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인 '시민주권 열린 전주 위원회'가 전주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공지능 수도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한동숭 경제·산업 분과위원장은 "모든 시민이 AI를 활용하고 소득까지 연결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 것"이라며 "AI 시민대학을 통해 시민 역량을 강화하고 전주를 대한민국 AI 선도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정보 관리 우려에 대해서는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인공지능 조례 등을 통해 보완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