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7_조지훈 인수위, 민선9기 로드맵에 현장 목소리 담는다

조지훈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인 ‘시민주권 열린 전주 위원회(위원장 안국찬 전 전북대학교 부총장)’가 민선 9기 정책 로드맵에 현장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나가고 있다.
17일 ‘기업친화도시 전주 특별위원회(특위위원장 김진수 전주대학교 부총장)’는 전북경제통상진흥원 4층 대회의실에서 국태봉 더폴베이커리 대표, 김도희 도르앙 대표, 박상권 박스쿱 대표 등 전주지역 소상공인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시민주권’ 실현 기조에 따라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현장의 목소리를 공약에 적극 녹여내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는 특히, 기업친화 특위의 첫 간담회로, 소상공인이 골목상권을 상징하는 동시에 지역경제의 활력소인 만큼 이를 활성화해 민생 경제 회복에 집중하겠다는 민선 9기 시정 철학이 고스란히 반영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소상공인의 애로·건의사항 청취는 물론, 조지훈 당선인의 공약과 연계한 소상공인 안전망 구축, 소상공인 AX 전환 지원,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및 경쟁력 강화 등이 집중 논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