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0_청소년도 선택한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 첫 약속은 '소통'

조지훈 민선 9기 전북 전주시장 당선인이 지역 청소년들로부터 '특별한 당선증'을 받았다.
조 당선인은 20일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에 마련된 민선 9기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청소년 모의투표에 참여한 학생들로부터 전주시장 당선증을 전달받았다.
이번 청소년 모의투표는 인후청소년센터(전주YWCA)를 비롯한 도내 40여 개 청소년·시민단체와 청소년수련시설이 참여한 전북청소년참정권운동본부 주관으로 지난 3일 실시됐다. 실제 선거와 달리 만 18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주시장 모의투표에는 총 706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조 당선인은 63.9%의 득표율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