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민선 9기 열린 시정의 초석이 될 전북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의 ‘열린 전주 소통공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민선 9기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인 ‘시민주권 열린 전주 위원회(위원장 안국찬 전 전북대학교 부총장)’는 ‘열린 전주 소통공간(온라인)’ 운영 10여 일 만에 총 226건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민선 9기 로드맵 수립에 전주시민의 목소리를 적극 담아내겠다는 조지훈 당선인의 의지가 반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