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5_시민주권 열린 전주위원회, 시민주권 실현의 핵심인 ‘시민청’ 신설 밑그림 구체화

민선 9기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인 ‘시민주권 열린 전주 위원회(위원장 안국찬 전 전북대학교 부총장)’는 시민주권 실현의 구심축이 될 ‘시민청’ 신설을 위한 밑그림 그리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민청은 정책 수립·집행·평가 전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권리의 행정으로 전주시가 전환될 수 있도록 견인하는 핵심 기관으로, 민선 9기의 상징성과도 같다는 점에서 공을 들이고 있다.
15일 시민주권 열린 전주 위원회 ‘시정혁신’ 분과(분과위원장 김경아 전북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는 위원회 출범과 동시에 ‘시민청’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신설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 모색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민주권 열린 전주위원회, 시민주권 실현의 핵심인 ‘시민청’ 신설 밑그림 구체화 - 전북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