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4_장애인 주간이용시설장 간담회

장애인의 하루를 가장 가까이에서 챙기는 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습니다.
13개 장애인 주간 이용시설장님들과 만나 현장의 어려움과 종사자들의 고충을 나누고, 더 나은 돌봄을 위한 해법을 함께 고민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꼼꼼히 담아 장애인과 가족, 종사자 모두가 존중받는 따뜻한 전주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장애인의 하루를 가장 가까이에서 챙기는 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습니다.
13개 장애인 주간 이용시설장님들과 만나 현장의 어려움과 종사자들의 고충을 나누고, 더 나은 돌봄을 위한 해법을 함께 고민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꼼꼼히 담아 장애인과 가족, 종사자 모두가 존중받는 따뜻한 전주를 만들어가겠습니다.